다넬 펄롱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 No. 2 | |
다넬 앤서니 펄롱 ( Danell Anthony Furlong )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베드퍼드셔 루턴 |
신체 조건 | 180cm, 77kg |
포지션 | |
유소년 클럽 |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2006~2014) |
소속 클럽 |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2014~2019) 노샘프턴 타운 FC (2015, 임대) 케임브리지 유나이티드 FC (2016,임대) 스윈던 타운 FC (2016~2017)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 (2019~ ) |
1. 개요 [편집]
잉글랜드의 축구선수이다.
2. 선수 경력 [편집]
1968년생 축구선수 폴 펄롱의 아들로 아버지가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 있을 때 축구를 시작해 2014년 1군에 데뷔했다.
출전 기회 보장을 위해 임대를 다녔으며 2019년 친정팀과의 계약이 끝나가자 웨스트브롬에 입단하였다.
출전 기회 보장을 위해 임대를 다녔으며 2019년 친정팀과의 계약이 끝나가자 웨스트브롬에 입단하였다.
2.1. 웨스트브롬위치 알비온 [편집]
2.1.1. 2020-21 시즌 [편집]
팀의 승격 이후 주전 오른쪽 사이드백으로 출전하고 있다.
11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자하의 크로스를 걷어내려다 자기 골문에 밀어넣어 자책골을 기록했지만 이후 좋은 컷백으로 갤러거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하며 만회했다.
12라운드 뉴캐슬전에서 필립스의 긴 크로스를 달려들며 발리로 마무리해 동점골을 기록했다.
또한 엄청난 스로인 능력으로 바틀리,아자이의 골을 돕기도 하며 이번 시즌 음바예 디아뉴의 영입으로 공중볼을 노리기 더 좋을것이다
11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자하의 크로스를 걷어내려다 자기 골문에 밀어넣어 자책골을 기록했지만 이후 좋은 컷백으로 갤러거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하며 만회했다.
12라운드 뉴캐슬전에서 필립스의 긴 크로스를 달려들며 발리로 마무리해 동점골을 기록했다.
또한 엄청난 스로인 능력으로 바틀리,아자이의 골을 돕기도 하며 이번 시즌 음바예 디아뉴의 영입으로 공중볼을 노리기 더 좋을것이다
3. 같이 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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